

시더와 사이프러스는 사계절을 견디며
곧게 자라는 나무입니다.
이런 나무들처럼 우리는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 대신
오래되록 숨쉬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비바람 속에서도 향을 잃지 않는 나무처럼
시간과 시련을 지나 더 단단해지는
인간의 욕망이나 계산을 넘어서는
어쩌면 우리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가 담겨있는
이야기들.
각자의 뿌리는 다르지만 같은 숲을 이루듯
더 큰 의미 안에서 함께 자라가기를 바라며
시간을 견뎌낸 상처를 담고 성숙해지는
사람들의 여정을 담겠습니다.






Crafting stories shaped by pain and refined by fire, transformed into gold.
2026
라이어
온리호프
2027
기다렸던 먹잇감이 제 발로 왔구나
여름을 한 입 베어물면
공무원들
2028
네버세이네버
한국괴물관리협회
평양에서 걸려온 전화
contents line up




Crafting stories shaped by pain and refined by fire, transformed into gold.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작업들
Original IP Development
오래 남을 이야기를 기획하고 개발합니다.
Creator Packaging
프로젝트를 빛내줄 크리에이터들/재능있는 스탭들을 연결합니다.
국내/해외 파트너들과 협업을 통해 의미있는 이야기를 완성합니다.




Strategic co-productions




Crafting stories shaped by pain and refined by fire, transformed into gold.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
시간을 견뎌낸 새로운 이야기를
나눠 주세요.




Crafting stories shaped by pain and refined by fire, transformed into gold.
